말에서 기계로
옮겨 탄 사람들
Reiten [ˈʁaɪtn̩] — 독일어로 ‘타다’. 고삐를 쥐던 손이 스로틀을 쥐게 된 것뿐, 달리고 싶다는 마음은 바뀌지 않았습니다.
Why Reiten
브랜드 이름에 말이 있는 이유
독일에서 reiten은 원래 말을 타는 것을 뜻하는 동사입니다. 지금은 오토바이를 타는 일에도 같은 단어를 씁니다. 수백 년 사이에 타는 대상은 바뀌었지만 단어는 그대로 남았습니다.
우리는 그 지점이 좋았습니다. 로고에 말과 바이크를 나란히 세운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 REITEN은 특정 기종이나 배기량, 라이딩 스타일을 나누지 않습니다. 남녀 구분 없이 한 벌을 만들고, 사이즈로만 나눕니다.
멋있어 보이는 옷과 안전한 옷 중에 하나를 고르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그래픽 자체를 반사재로 만들었습니다.
Retro-reflection
커서를 올려 빛을 비춰보세요
Material
되돌려 보내는 빛
일반적인 흰색 프린트는 빛을 사방으로 흩뿌립니다. 재귀반사(retro-reflective) 소재는 미세한 유리 비드가 들어 있어, 들어온 빛을 온 방향 그대로 되돌려 보냅니다. 그래서 마주 오는 운전자의 시점에서만 강하게 빛나고, 옆에서 보면 무광 실버로 보입니다.
반사 조끼를 한 겹 더 걸치는 대신, 입고 있던 후디의 그래픽이 그 일을 합니다. 디자인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방식입니다.
Care
소재 & 관리법
원단
- — 후디 : 코튼 80% / 폴리 20%, 480g 헤비 기모
- — 집업 : 코튼 100%, 420g (일부 가먼트 워싱)
- — 립 조직 밑단 · 소매, 3겹 후드
- — 남녀공용 오버핏, 드롭숄더 패턴
세탁
- — 뒤집어서 30℃ 이하 미온수 단독 세탁
- — 중성세제 사용, 표백제 금지
- — 세탁기 사용 시 세탁망 + 울코스
- — 건조기 금지, 그늘에서 뉘어 건조
프린트 보호
- — 프린트 위 직접 다림질 금지 (반사층 손상)
- — 구김은 뒷면에서 저온으로, 천을 덧대어
- — 드라이클리닝은 박리의 원인이 됩니다
- — 접어 보관보다 걸어 보관을 권장합니다
Polic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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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품목 남녀공용 오버핏입니다. 평소 사이즈 그대로 고르시면 넉넉하게 맞습니다.